타이밍(Rubes Cartoon)

A man climbs a mountain. At the top a sign reads "Sorry, we're closed"

 

장비 없이 절벽을 오르던 한 남자가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.

그는 이런 생각을 한다. “평생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의 해답을 마침내 알 것 같군…’정말 모든 것은 결국 타이밍이 아닐까?’”

그의 머리 위로 동굴 입구에 “죄송하지만, 이용 시간이 끝났습니다”라고 적힌 표지판이 보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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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 in: September, 2015 in 비즈니스와 UX
Rubin, L. (2015). 타이밍(Rubes Cartoon). User Experience Magazine, 15(4).
Retrieved from http://uxpamagazine.org/rubes-cartoon-timing/?lang=K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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