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크 패턴에서 엔젤 패턴까지: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만들어내기

신뢰는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쌓입니다. 즉, 선의를 가지고 일을 하는 진실성, 업무를 잘 처리하는 유능함, 그리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량입니다. 디자이너는 투명하고 명료한 의사전달을 통해서 진실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유능함과 역량은 사용자의 생활을 더 좋게 하는 기능을 제안하기 위해 고객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가장 잘 증명됩니다. 엔젤 패턴은 소프트웨어와 사용자의 관계를 사용자에게 이익이 되도록 강화시킵니다.

전체 기사는 영어로만 제공됩니다.

Brewer, J., Dutta, S., Kriskovic, M. (2017). 다크 패턴에서 엔젤 패턴까지: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만들어내기. User Experience Magazine, 16(5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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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Responses

  1. Sylvain Drapeau 댓글:

    Great article, I just find it awkward to compare an online retailer UX to a security software UX. The former gains $ by misleading while the latter, not so much. Don’t get me wrong, I think your points are all valid and we can see the motivation behind your UX choices, I just think the comparisons with an online purchase to be rather irrelevant.

  2. Aziz 댓글:

    Great article, true relations have to be built on “trust”

  3. SAM 댓글:

    > 1. Secure their data in every possible way
    > 2. Make sure their data is always available
    > 3. Provide them value and “Do Good Things” with that data

    This is why I continue to be a customer,